고양시는 시 전역 268㎢를 대상으로 구축한 3㎝급 해상도의 고정밀 전자지도를 행정 전반과 미래 산업 실증에 본격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동환 시장은 "정밀한 공간 정보 구축으로 자율주행과 도심항공교통(UAM) 등 첨단 산업 실증 기반을 마련해 스마트시티로의 도약에 차질이 없게 하겠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시는 다음 달부터 고정밀 전자지도 기반의 3차원 건축심의 체계를 본격 도입해 경관, 일조권, 조망권 등을 입체적으로 분석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고정밀 전자지도는 도로, 건물, 하천 등 주요 지형부터 도시 시설물까지 정밀하게 구현한 점이 특징으로 기존 수치지도보다 최대 9배 많은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최기성 (choiks7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126152511719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